함께하는 기도 프로그램

함께하는 기도 프로그램

기도를 통해 몸과 마음, 영혼의 회복을 함께 청하는 시간입니다.

기도 요청하기

기도 요청하기

성모꽃마을의 기도요청하기 프로그램은 아픈 분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하는 공간입니다.

기도 메시지를 남기시면, 성모꽃마을 모든 분들이 정성껏 함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혼자가 아닌, 서로의 마음과 기도가 이어지는 공간에서 작은 희망과 위로를 느껴보세요.

33일 봉헌기도

33일 봉헌기도

33일 봉헌기도는 성모님께 자신의 삶과 마음을 맡기며, 신앙과 내적 변화를 경험하는 기도입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 33일 동안 매일 기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한 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하는 마음만으로도 영적인 위로와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의 바쁨 속에서도 자신과 가족, 주변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을 모아 드리는 회복의 기도

마음을 모아 드리는 회복의 기도

성모꽃마을 미사 마지막 순서에는 회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께 우리의 건강과 회복을 청하며, 몸과 마음, 영혼의 평안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이 시간은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며, 미사를 치유의 시간으로 이끕니다.

성모님께 드리는 묵주기도

성모님께 드리는 묵주기도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의 소원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묵주기도 등 다양한 기도로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며 일상의 걱정과 어려움, 건강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마음을 성모님과 함께 우리의 바램을 하느님께 전구하도록 청하는 시간입니다.

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회복과 힐링과 희망을 경험해 보세요

묵주기도란 무엇인가

묵주기도는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신비를 관상하는 기도입니다. 십자가에서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생애를 되새기며,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을 바치고 묵주알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기도합니다. '묵주(Rosarium)'는 장미밭, '로사리오(Rosario)'는 장미 꽃다발을 뜻하며, 묵주알 하나는 장미 한 송이처럼 하느님께 바치는 사랑의 봉헌을 의미합니다. 묵주기도는 복음의 요약이며, 그리스도·교회·마리아의 신비를 함께 담고 있는 기도입니다. 교황 바오로 6세는 묵주기도를 "복음 전체의 요약이자, 그리스도께 대한 끊임없는 찬미이며 순수한 기도"라고 설명했습니다.

묵주기도의 유래와 의미

묵주기도의 뿌리는 초대 교회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기 신자들은 기도의 횟수를 세기 위해 돌이나 곡식을 사용했고, 이것이 묵주의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오늘날의 묵주기도 형식은 1569년 교황 비오 5세에 의해 정립되었으며, 이후 루르드·파티마 등 성모 발현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묵주기도는 환희·고통·영광·빛의 신비를 통해 예수님의 탄생, 죽음, 부활을 묵상하게 하며, 이는 곧 우리 삶의 기쁨과 고통, 그리고 희망의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래서 묵주기도는 신앙인의 삶과 깊이 연결된 기도입니다.

묵주기도의 은총

성모님께서는 묵주기도를 바치는 이들에게 보호, 은총, 회개, 성화, 구원의 확신이라는 큰 약속을 전하셨습니다. 묵주기도는 악을 물리치고 신앙을 굳게 하며, 삶과 죽음의 순간 모두에서 하느님의 빛을 발견하게 하는 기도입니다.

묵주기도의 바른 묵상 방법

묵주기도는 기도문(구도)침묵의 묵상(염도)이 조화를 이루는 기도입니다. 각 단마다 해당 신비 하나에만 마음을 집중하여, 다른 생각이나 개인적인 걱정은 내려놓고 그 신비를 깊이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묵주기도를 충실히 바칠수록 우리의 삶은 기도가 되고, 기도는 삶이 됩니다. 묵주기도는 깊은 영성으로 이끄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기도의 길입니다.

기도 순서

기도 순서

함께 기도하며 회복과 힐링과 희망을 경험하세요

성모꽃마을 기도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인 획복과 더불어 건강을 되찾는 행운을 경험해 보세요

043-211-2113

월~금 08:3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