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간 2만5천 여 암환자들이 회복을 경험하고 있는 성모꽃마을

말씀과 철학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던 한 사람. 박창환 신부님은 1994년 성모꽃마을을 설립하여 25년간 2만5천여 암환우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지금까지 터득한 모든 노하우로 더 많은 환우분들을 돌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암은 몸뿐 아니라 마음과 감정에도 깊이 반응하는 병이며, 수술과 항암만으로는 온전히 이겨낼 수 없다는 사실을 더 많은 분들이 알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