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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0정 등록일   2020-02-13
IP   118.♡.36.243 조회수   26
제 목   보호자 /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남편이 암이라는 두려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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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51, 보호자

* 입소동기
꽃마을을 호스피스 병동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남편 암 발병이후 박창환 신부님께 면담을 오게 되었고,
남편과 함께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 중 몸의 상태와 반응
첫째 날과 둘째 날은 평소와 비슷했고
(제가 평소 만성피로 증세가 쭉 있었습니다)
셋째 날부터 점점 몸이 가볍고 피로증세가 없고
컨디션
, 수면, 소화력 등등이 더 좋아진듯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 후(좋았던 점, 남기고 싶은 말)
신자였지만 하느님을 잊고 살았고,
감사한 마음을 잊고 살았습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 아등바등했고
욕심과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

성모꽃마을 교육에 참여하며,
앞으로만 내 달려왔던
제 삶을 진지하게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
많이 사랑하고 사랑을 주며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부족함을 절절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신부님 강론 말씀을 들으며 ...
암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은총을 주셨고
,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매 시간 감동이었고
웃다가 울다가 저에게만 들려주시는 맞춤 강론이었습니다
.

신부님 강의를 들으며
암에 대한 저의 상식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고
,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강의시간 내내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음악 치료, 노래방, 선배와의 만남 시간
모두 너무 즐겁고 감사한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보호자로서 참여했지만
제 자신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남편이 암이라는 두려움에서
한발짝 담대해지고 치유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제일 기쁩니다
.

신부님을 만난 것이
저희에게 축복임을 느끼는
56일 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맛있는 식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주방 모든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나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하느님의 자녀로서
아름답게
,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p.s
치유미사넘 감사하고 성령이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강론 시간, 미사 시간, 강의 시간 모두 웃다가 끝이 날 만큼
넘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
성모꽃마을의 모든 시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
치유될 수 있다” ~~~ ❤ ❤ ❤  쉼터에서 만나요 ~~~ !!!

 

- 최근수정일 : 2020/02/13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