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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0미 등록일   2019-07-05
IP   118.♡.36.243 조회수   395
제 목   유방암 / 살아갈 방법과 방향의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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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동기 (53, )

암 진단을 받고 신앙 안에서 머물며 치유하기를 기도하였고 카르멜 원장수녀님의

권유로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먹는것도 중요한 치료지만 영적인 쇄신을 통하여 육체가 회복되리라는 믿음을

가졌고 그것이 치유의 중요한 길임을 알았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중 몸의 상태와 반응

항암 후유증으로 불면증을 얻었고 수면부족으로 몸은 무겁고 머리는 맑지 않았다

첫날 침을 붙이고는 잠이 들어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이 들어서 최근 들어

최대치의 불면의 밤을 세웠다. 그러나 미사때 나 자신을 봉헌하고 믿고

맡기기로 마음을 가졌고 그날 밤 80% 이상의 수면의 효과를 보았다

더불어 몸과 마음이 가볍고 병의 흔적이 지워지는 느낌이다

 

프로그램 참여 후 (좋았던 점, 남기고 싶은 말)

저는 암 삼수생입니다.

2005년에 첫 암수술을 하고는 암은 수술로 완치되는 병이고 재발은

쉽지 않을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3년 반후 다시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는 경각심을 가지고 뉴스타트 식이요법을

교육 받고 성령묵상회와 기도회를 통하여 육체적, 영적 치유의 체험을 하고

성령의 은사와 기쁨으로 살았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5년이 흐르고 제 몸이 완치되었다는 망각에 빠지고

성당봉사, 운동등을 하면서 바쁘게 살았습니다.

3번재 발병을 하기 2년전부터 제 몸은 계속 전조증상을 보내고 망가지기 시작했지만

또다시 암이 온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제 몸의 신호를 간과하였고

작년 7월에 3번째 암을 선고 받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하였습니다.

수술과 치료를 마쳤지만 제 마음은 좌절과 재발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울하였고 불면증으로 힘들었습니다.


성모꽃마을 교육을 신청하고 이 시간을 통하여 제 신앙이 쇄신되고

희망을 가지겠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입소하였고 투병 중에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했던

매일미사의 은총과 치유미사의 은총으로 제 안에 고여 있는 피눈물을 쏟아내며

가슴이 후련하였습니다.

신부님의 명쾌한 강의를 통해 암 재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수 있었고

앞으로 살아갈 방법과 방향의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제 안의 성령쇄신을 통하여 굳센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서 신부님을

통하여 활동하시어 치유의 길로 인도하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모꽃마을에 오기전 제 속에 가득찬 두려움과 좌절을 버리고

치유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아휴...하시며 우리를 살리기 위해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안달복달 하시는 가밀로 신부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은 우리 환우들의 보물이시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