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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0진 등록일   2019-03-22
IP   118.♡.36.243 조회수   275
제 목   유방암 /영혼과 육신이 치유되는 느낌이 충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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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동기 ( , 43)

선 항암 후 수술과 방사선 또 항암을 하며 마지막 항암을 하는 중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요양병원을 항암 후 흔히 선택을 하나

고민하던 중에 옆집 아저씨의 암 소식을 들었고 그분의 권유로 제 마지막

항암파티를 꽃마을에서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따봉!’입니다 (기대이상 이었음)

 

프로그램 참여 중 몸의 상태와 반응

*1일차

불안, 초조, 낯선 곳에서의 적응감 제로 상태, 항암중이라 손발 갈라짐 증세로

각탕기 사용을 꺼려했으나 꽃마을 교육의 믿음을 갖고 20분씩 실시함

*2일차

같은 방 천사들과 조금씩 마음을 열고 이야기 나무며 마음의 치유가 되고 있었음

 각탕기를 사서 오전 중 사용해 보았고 저녁에 불면증세 50% 호전되었음

*3일차

2일째 밤 침을 뱉으면 피가 보였으나 항암 부작용인 것으로 추측되어

산양삼 엑기스를 들이부어 마시고 익수고를 틈틈이 3번 먹고 오전 식후 쾌변을 봄

침속에 피는 없었음

*4일차

밤새 소변 3회를 보느라 숙면에 방해되긴 했지만 컨디션이 양호함

대변을 못 봄. 방귀가 수시로 나옴

*5일차

밤 소변 2회 입, 목 점막이 헐고 벗겨지는 증세가 심했는데

밤새 완치된 기이한 현상

 

프로그램 참여 후 (좋았던 점, 남기고 싶은 말)

1. 신부님이 참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본당신부님을 하룻밤 사이에 보쌈해서 바꾸고 싶어요.

2. 꽃마을에 계신 팀장님을 비롯 여러 선생님들 웃는 모습과 친절함이

    감동이었습니다.

3. 항암하여 부종과 체중이 늘었는데 꽃마을 밥은 정말 끝내줍니다.

4. 욕의 힘! 긍정의 욕을 마음껏 할 각오로 임할 것 입니다.

    늘 남을 원망하기도 또는 자책하기도 해서 마음의 짐과 답답함으로

    혼돈되었는데 이제부터 실컷 긍정의 욕을 할 것입니다.

    (에이! 씨바 불쌍한 놈! !.... 통쾌하다!)

5. 구성해보다 더 쎈 성교육마흔이 넘어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았습니다.

    우리 신부님께서 TV매체에 나오셔서 구성애 뺨치는 성교육을 하셨더라면

    하는 생각과 신부님 말빨이 워낙 끝내주셔서 실시간 1위 네이버에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암환자들을 위해 너무나 애쓰시는 꽃타운 분들이라 매스컴에 알려져

    더 많은 환자를 돌보시는데 힘이 드실까봐 염려가 되어 블로그에도 카톡에도

    절대 알리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솔직히 사진 몇 장 찍었으나 저만 간직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6. 꽃마을에서 배운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면역력을 위해 실천하겠습니다.

7. 신부님 아프지 마시고 불멸하소서!

   언젠가 제가 다시 쉼터로 또 장기로 돌아왔을 때 언제나 늘 그 자리에서

   뵙고 싶어요


저는 2018119일 삼중음성 유방암 2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선 항암 8, 부분 절제술, 방사선 20회 다시 임상 중에 있는

신약 젤로빅을 8차중 마지막 항암약을 꽃마을에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항암중이기도 하고 반신반의했기 때문에 솔직히 첫날은 내가 여기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후회 막심하여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꽃마을을 믿고 신부님이 알려 주신대로 열심히 56할 수 있다!’

마음가짐으로 매일 연속되는 강의와 프로그램, 각탕기, 게르마늄벨트, 온열의자등

하나도 빠짐없이 이용하였고 목요일 치유미사를 드린 후 정말 신비함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안수기도를 받고 자리로 돌아와 정말 마음껏 울었고 그 후 심장 주변으로 가슴이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두통과 구내염으로 항암 부작용이 심했던 터라 이날밤은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금요일 아침 제게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했던 두통이 가라앉고 구내염이 완전히 나아 순간 아 내가 축복 받았구나!’

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진심으로 외치게 되었습니다.

제 영혼과 육신이 치유되는 느낌이 충만하여 하루종일 감사함으로 보냈습니다.

이제 감사함은 제 일상 속에 수백, 수천번이 되어 축복과 은총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또한 56일 동안 애쓰신 꽃타운 가족분들, 선생님들,

우리 박신부님을 위하여 집에 돌아가서도 늘 기도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받은 이 축복을 꼭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삶을 앞으로 보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입소전 나만 생각하며 원망속에서 고통스러웠는데 가슴이 미어질 듯

따뜻한 음성으로 ○○○ 사랑해라고 불러주셔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득 안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위해 애쓰신 신부님을 위해 매일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최근수정일 : 2019/03/22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