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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0희 등록일   2018-12-24
IP   115.♡.241.100 조회수   634
제 목   유방암 / 이런 치료를 내가 꼭 해야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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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동기 ( 49, )

갑작스럽게 건강검진에서 암을 발견하였고 서울대 병원에서 삼중음성

유방암 판정을 20181028일 받았다

인터넷 검색으로 항암제만으로 암이 치료되지 않을 뿐 아니라 재발률과

전이율이 높다는 것을 알았다.

자연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던 중 매일미사책에 나온 것을 보고

인터넷에서 소감을 자세히 읽은 뒤 이곳이 내가 찾던 곳이구나!’라는

확신을 가지고 신청하였다.

 

프로그램 참여 중 몸의 상태와 반응

입소하기 전부터 성모꽃마을을 생각하면 마음의 안정이 되었으며

도착해서 첫 느낌도 성모님의 포근함이 느껴졌다

항암을 하지 않았지만 식사를 잘못했었는데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 땡기는 것을

골고루 먹어도 된다하고 생각하니 식사가 너무 즐거웠고 신기하게 세끼를

먹어도 소화가 너무 잘되었고 변비는 금요일쯤 좋아졌다.

신부님의 미사로 영혼의 치유가 시작되니 잠도 너무 잘 자게 되었고

일주일 동안 꿀잠을 잤다. 성령호흡법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좋았던 점, 남기고 싶은 말)

건강검진에서 갑자기 발견된 악성 삼중음성유방암 3기 판정에 잠시 깜짝 놀랐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면서 폭풍으로 암 공부 스타트!!

내 왼쪽 유방에 생긴 삼중음성 유방암은 표적치료가 안 되서 항암치료도 어렵고

재발율도 최고로 높다는 것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된 나는 대학병원

의사선생님과의 형식적인 상담(3)과 종양내과에서 신약 항암제의 테스트 안내를

듣고 나서 곰곰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암 공부를 할수록 항아제의 효과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고 6개월의 항암치료를

하면서 독약에 가까운 항암제를 내 몸에 투여하고 다른 곳에 전이가 된다면

이런 치료를 내가 꼭 해야 되는 걸까?

그렇다면 다른 치료법을 찾아보자 결심하고 신이 만든 인간의 인체 치유력을

최대한 이용한 자연치유법을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매일미사책에 나온 성모꽃마을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고

인터넷의 후기를 꼼꼼히 틈나는 대로 읽어보니.....

제 가슴에 감동이 밀려오면서 이곳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딱 그런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약 접수 첫날 9시 땡 하자마자 전화로 예약을 했고 입소 후

56일의 시간은 너무도 알찼습니다.

항암제의 종류, 효과, 진실과 부작용, 암이 생기는 원인과 몸에 대해 배우면서

모든 궁금증이 술술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교육 후기가 유방암과 기타 다른 모든 암으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성모꽃마을의 일주일

치유프로그램에 꼭 오셔서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 받으시고 자기

스스로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56일의 교육프로그램을 받으면서 좋았던 점은   

첫째

순도 100%의 진정성이 전해지는 멋진 박신부님의 명강의 입니다.

첫날 먹는 것에 목숨 걸지 말고 땡기는 것을 찾아먹자!’ 라는 기존의 상식을

뛰어 넘는 신부님의 첫 말씀에 아 여기 뭔가가 있구나!’ 라는 감이 팍팍 들었고

수술로 암 덩어리만 제거하는 결과 치료가 아닌 암이 생긴 원인과 마음(영혼)

치료하는 신부님만의 치료법에 교육생 모두는 매료되었습니다.

 

둘째

성모꽃마을에서 제일 멋진 박신부님의 명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매일 미사를 통해

마음의 병들이 영혼의 밥을 먹으면서 육보다 중요한 영이 치유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교육생들의 얼굴이 점점 밝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셋째

신부님들을 총 집합시켜 보게 해주시는 총고해성사와 치유미사를 통해 내가

짊어지고 있던 상처, 미움, 분노를 모두 하느님께 봉헌하고 나니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천주교 신자 분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께 주어지는 특별한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체험해 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넷째

입맛 확 땡기도록 침샘 폭발시켜주는 웰빙밥상 덕분에 하루 세끼를 모두 맛있게

먹어도 소화도 정말 거짓말처럼 잘 됩니다. 직접 와서 꼭 먹어보시기를 .....

식사시간에 장기 치료중인 암 선배님들과의 시간도 좋았습니다.

 

다섯째

입소한 교육생들에게 제공되는 완벽한 면역력 향상 프로그램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익수고(면역력강화), 게르마늄벨트(피를 맑게),

온열의자(원적외선 방출, 독소제거), 각탕요법(혈액의 온도를 높여주고

노폐물을 배출)모두 체험가능 합니다.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같은 신부님의 독특한 웃음치료 어록들....

완전 반했습니다.

교육생들에게 엔돌핀 포탄을 팡팡 터트리시어 졸지 않고 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박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의 일정은 너무 빠듯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교육이 너무 알차서

더 깊이 있는 강의가 쉼터에서 준비 된다면 더 배우고 싶습니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최근수정일 : 2019/01/18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