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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0화
등록일.IP.조회수   2017-06-07   /   115.♡.241.15 /  230
제 목   직장암 - 하루를 살더라도 삶의 질을 생각하고 ~~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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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67세, 직장암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  

저는 분당 우리교회에 다니고 있는 유00 권사입니다.

20162월에 5센티미터 약간 넘는 직장암 수술하고
병원에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았지요
.
4,5
월 두 달은 밑이 빠지는 것 같아 누워 지냈고
6,7,83달은 항암 후유증인줄 알고
극심한 고통을 생으로 참았지요
.

치료를 마치고 8월말에 ct, mri를 찍어 보니
요추에서부터 경추까지 척추에 암이 번졌다는군요
.
초음파와 조직검사로 침샘에
삶은 달걀 반으로 잘라 붙인 것 같은 것이 암이라네요
.

병원에서는 표적항암을 시작해야지
다리에 마비가 오고 생존율 몇 개월 몇 프로
찾아가면서 적극 권했지만
뒤로 넘어가 한 달 동안 죽다가 살아났는데
배신당한 기분으로 다시는 항암 안하리라 하니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아멘하고 가리라
.
하루를 살더라도 삶의 질을 생각하고
지인의 소개로
사랑이 많은 성모 꽃마을에 오게 되었습니다
.

평범한 진리대로 프로그램대로

1. 미사 참여하기
2. 건강보조 의료기기(게르마늄 벨트) 사용 및 
   제공되는 건강보조식품 잘 먹기
3. 새벽6시부터 남편과 손 붙들고 기도하기,
   7
시까지 성경읽기,
  
시간 있을 때 마다 성경암송 및 묵상하기,
  
복음성가 듣기, 설교 듣기
4. 맛있는 식사 잘하여
   한 걸음 한 걸음 서두르지 않고 생활하기

* 오른쪽 허벅지에 통증이 있어
  게르마늄 벨트로 고침 받고
* 왼쪽 팔 마비와 입술이 마비되어
  통증으로 진통제 두 가지씩 먹었는데
 
두 달 만에 진통제를 끊고
 
4달 만에 이렇게 풀렸습니다.
* 올해 초에 대상포진 보름동안 앓고 ....
  이어서 감기 .... 병원에 안가고 이겨냈습니다
.

보호자 없인 안 되었던 중증 환자인 저였는데
이젠 평안 하구요
,
남편도 4달 만에 집으로 하산 했답니다.
지금은 장기 4개월 만에 6 kg 이나 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선한 일을 하시는
박창환 신부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나를 어떻게 쓰실까 기대하면서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최근수정일 : 2017/06/07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