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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0현
등록일.IP.조회수   2014-03-12   /   115.♡.241.90 /  838
제 목   직장암 - 사랑과 감사를 가슴에 가득 채우고 ~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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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58세, 직장암

• 요양 전

피로하고 눈이 탁하고 체중이 70㎏ 정도였고
화장실을 한두시간 간격으로 출입하면서 좌욕을 해야
볼일이 끝나고 조금 활발히 움직여 보려면
돌연히 어지럽고 돌연사를 감당해야 할 상황이었고
손은 항상 차고 발마저 차와지면 소화가 서서히 안되면서
속에서 만가지가 다 귀찮게 느껴지고 그냥 누워있고만 싶고
움직여야 할 일이 생기면 성모마리아님 생각만 아니면
꼼짝도 안하고 싶었습니다.

• 요양 후

피로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기운이 없고 약함은 더하여졌지만
눈동자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졌고 얼굴이 밝아졌으며
살이 엄청 빠졌고 배는 쏙 들어갔고 체중이 65㎏이 됐습니다.
이 곳 오기 전에 75㎏이었다 하니 10㎏이 줄었습니다.

조금 무리하면 핑 어지럽고
안면에 화끈히 열이 오르나 곧 안정이 되고
손발 찬 것은 족탕기로 해결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어 두렵지 않고
내장기능은 게르마늄볼과 옻돌볼을 배에 붙이면
지속적으로 정상상태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기운은 줄었으나 맑아져서 무리만 안하면
평소 암을 몰랐던 때보다 쾌적한 신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악액질들이 아직도 하루 여섯 여덟 번 배출됨에
화장실은 자주 들러야 하나 변은 하루 한두번 정도로 모아지고
피는 그치고 피섞인 콧물 같은 것이 악액질로 의심되며
가스와 같이 배출되며 변의 색깔과 형태는 검고 질척했던 것이
지금은 진녹색에 변의 형태를 갖추는 것으로 변했습니다.

• 느낀 점

신부님 강의 중에 들은 내용에 정상세포의 산소,
에너지 대사 과정이 암세포의 산소,
에너지 대사과정과 다르고
면역기능이 온도와 감정에 큰 영향을 받으며
변형된 유전자가 마음, 성령의 도움으로
정상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평소의 정신적 스승님의 생식(生食), 소식(小食)과 결부시켜
일부 성과가 있는 것으로 저는 납득하오며
너무나 바쁘신 신부님께 부탁드려
제 심적고민을 털게 도움을 받게 되어서
신부님 건강에 짐됨 바
주 예수님께 너무 미안함을 느낍니다.

교육중 주말 가정에 돌아가본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은
성모꽃마을 이곳에서는 주님의 부드런 숨결을 더 느끼고
신부님께 주님이 항상 함께하심을 보게 되어
신비롭고 숙연함을 느꼈고 잘 안풀리고 불만스러워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이제부터는 사랑과 감사를
가슴에 가득 채우고 제 가정도 그렇게 변화시키는 작업을
시작해야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