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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0호
등록일.IP.조회수   2014-06-18   /   115.♡.241.15 /  913
제 목   대장암 - 항암을 하지 않는데 대해 더 큰 위안과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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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60세, 대장암

❀요양

신부님!
신부님께서 부르심으로 어렵고 고된 임무를 수행하고 계심에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기회가 되어 신부님께 올린 편지글과
어버이날과 퇴소식때 개사한 노랫말에서
감동받은 마음을 올려드렸기에 이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고져 합니다.

장기를 할동안 집에 한번도 가지 않았음에도
매우 빠르고 바쁘게 시간의 끝에 있음에 놀라웠습니다.

좋아진 점은

1. 제가 가장 원했던 것이 실행되었습니다.
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새벽미사 드리기)
   
- 매일 5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 50분까지 성무일도와
      묵상과 기도를 하는 행복과 충만함을 회복했습니다. 

   
* 저는 전에 수녀였는데 나오게 되어 미혼으로 
      하루도 쉴새없이 학원
을 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② 제 시간에 3끼 밥먹기
   
전에는 한끼나 두끼 먹었습니다.

③ 걷고 놀기

2. 건강적인 측면에서

① 온도가 올라갔습니다.
② 피곤함이 거의 없습니다.
③ 항암을 하지 않는데 대해 더 큰 위안과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④ 의사의 생명경시 부분의 상처가 신부님의 암 환우에 대한 관심과
   
사랑과 대처방안에 치유가 되었습니다.

• 느낀 점은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① 호스피스 논문을 대학원에서 썼는데도 불구하고
    호스피스 봉사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늘 숙제로 남아 있었는데
    정말 소중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기회가 되면 봉사하려고 합니다.

② 성령세미나 받은 지가 30년 되고 본의 아니게 성령기도 본당 회장을
   
4년 연속 하면서 말씀 강의도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봉사자가
    기도해 주는 것 보면서 기회가 되면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