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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0오
등록일.IP.조회수   2014-11-05   /   115.♡.241.15 /  2,072
제 목   간암 - 천연항생제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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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39세, 간암

❀요양

저는 7㎝ 간암절제 수술 후 회복을 목표로 꽃마을에 오게 됐다.
이미 한달 동안 전라도 장성에서 요양을 했었는데
특별히 호전됨은 못 느끼고 그저 마음 편하게 잘 지내다
꽃마을과 연락이 되어 두번째 요양을 결심했다.

꽃마을 1주일 교육당시 아마도 평소 보이지 않던 여드름이 심했는데
간이 좋지않은 증상이라고 들어 불안해했었고
수술전 소변줄이 들어가지 않아 전립선 비대(염증)를 의심했다.
또한 전부터 가지고 있던 역류성 후두염 증상이 있었다.
그런데 꽃마을에서 나눠준 어성초 우린 물이 단 1주일 교육기간 동

후두염에 가장 먼저 효과를 보였고 전립선 염증부위 통증완화에도
도움
이 됨을 느꼈다.
그래서 믿음을 갖고서 장기교육(요양)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많이 복용한 결과 전립선 통증은 완전히 사라지면서
소변이 시원하게 잘 나오고 후두염은 가끔씩 나오는 가래를 제외한
모든 이물감 증상이 느껴지지 않았다.

의사 말에 의하면 약으로 완치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했었는데 ...
천연항생제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수술 후 기력 다운과 체중감소는 심각한 수준이었는데
맛있고 영양 많은 음식과 제공된 면역증가식품은
기력향상은 물론 체중이 2㎏이나 늘었다.
수술 후 한달 동안 15Kg이 감소했었고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찰나
이러한 체중 상승은 내겐 기적과도 같은 기쁨이었다.

이러한 변화는 단지 몸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고
어릴 적부터 예민한 성격이었던 난 항생제 상습 복용으로
(어머니의 잘못된 상식으로) 내성이 생겨 진통제 부작용을 겪었는데
수술 후 진통에 아무런 약을 쓸 수 없어
통증을 그대로 참아낼 수밖에 없는 난 굳어버릴 때로 굳은 마음으로
꽃마을에 오게 되었는데 이곳 동료들에 도움으로
서서히 눈처럼 마음이 풀리고 편안한 마
음을 되찾을 수 있었다.

주님과 하나 되는 영성 프로그램과
여러 가지 유익
한 교육 프로그램들은
몸과 마음에 기쁨과 희망, 건강이 샘솟는 시간들이었고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은총을 주신 주님과
박창환 신부님, 팀장님 이하 꽃마을 직원들(특히 주방 봉사자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

P.S
아참! 머리 여드름을 현재 깨끗이 사라졌고
교육 중간에 병원 검사 결과
암수치가 4,700에서 4로 줄어드는
신비함 마저 느껴지는 결과에 꽃마을 요양
이 결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