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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0성 등록일   2019-05-17
IP   118.♡.36.243 조회수   381
제 목   난소암 / ‘말’에 반응하는 몸의 상태에 작은 기적의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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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동기(, 55)

18년 여름에 갑작스런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6차 항암치료를 거치면서

 몰려드는 고통과 두려움 에 대한 정보의 부재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오래전부터 꽃마을 회원으로

계셨던 엄마께서 안타까워하시는 맘으로 몇 차에 권유를 하셨고

 항암이 끝난 후 용기를 내어 다른 환우분들과 정보도 나누고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도 보고 싶은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중 몸의 상태와 반응

중반 정도까지는 빠듯한 프로그램에 정신없이 따라 가다 보니

부실한 체력에 지쳐 쓰러지기 바뻤던것 같은데 신부님께서 주신

갖가지 선물들을 열심히 활용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다 보니

관절통증이 엄청나게 심한데 많이 완화되는 듯한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게 되었다.

에 반응하는 몸의 상태에 작은 기적의 선물을 받고 있는 것 같은

변화들이 그저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좋았던 점, 남기고 싶은 말)

신부님의 폭넓은 강의에 이라는 병이 어떤 것인지 좀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고 수많은 정보와 홍보매체들을 통해 듣는 것 보다 오히려

더 쉽고 재미나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란 진단을 받았을 때도 항암치료가 끝난 지금도 여전히 내 자신이

암환자라는 사실이 남 얘기 같고 해프닝처럼 지난 처럼

 실감이 나지 않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암이란 병이 두려워만 할

엄청난 그 어떤 지독히 운 나쁜 선고만은 아님을 .....

그래서 앞으로 좀 더 긍정적이고 사랑을 살아가는 삶을 산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것이란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노래방 치료 프로그램은 정말 너무도 많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한 가지 공통분모로 모인 낯선 이들과 허물없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어

신나게 웃고 흥겨움을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이 제겐 엄청난 인상을 주는

그런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부님의 멋진 드럼 연주 정말 행복을 배가 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저희들에게 팍팍 불어 넣어 주시는 수문장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영육간의 건강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행복했습니다.